
노안 백내장
침침한 세상 NO, 이젠 밝게 사세요.
후발성 백내장은 ‘수정체후낭혼탁’이라고도 합니다. 백내장 수술 후 잘 보이던 눈이 시간이 지나며 다시 흐리게 보인다면 의심할 수 있습니다.
백내장 수술 시 수정체 전면을 싸고 있는 전낭을 절개해 제거하고, 수정체를 고정하기 위해 후낭은 그대로 남겨둡니다. 후발성 백내장은 백내장이 재발한 것이 아니라, 남겨둔 후낭이 시간이 지나며 혼탁해져 생기는 것입니다.
다시 백내장 수술을 할 필요는 없으며, 혼탁해진 후낭에 레이저로 빛이 통과할 구멍을 뚫어주는 간단한 시술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백내장 수술자 중 약 20~25%에서 나타나고 발병 시기도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 적기 치료를 위해 수술 후에도 꾸준한 검진이 중요합니다. 시술은 앉아서 진행되며 3~5분 정도 소요됩니다.
백내장이 다시 생긴 것이 아니라, 남겨둔 후낭이 혼탁해져 생기는 것입니다.
혼탁해진 후낭에 야그레이저로 빛이 통과할 구멍을 뚫어주는 시술입니다.
검사받듯 앉아서 진행되며 치료 시간이 짧고 통증·출혈이 없습니다.
특별한 예방법이 없고 발병 시기도 개인차가 있어, 수술 후에도 꾸준한 눈 검진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