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구건조증
눈물의 부족 및 과도한 증발로 인해 안구 표면의 손상, 자극감, 피로, 충혈, 불쾌감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눈물막 질환입니다. 원인을 정확히 찾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물막 중 수성층이 얇아지면서 영양 공급과 노폐물 배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눈물막 형성이 불완전한 경우로, 눈꺼풀 염증이 있을 때 발생하며 눈물 증발이 많아집니다.
컴퓨터·독서 등 오래 집중할 때 생기며, 각막·결막 표면이 말라 이물감·시림이 나타납니다.
눈물 분비 자극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로, 콘택트렌즈 착용자에게 주로 발생하고 각막에 상처·감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안검 염증, 약물 복용, 외상, 만성결막염, 안검 이상 및 전신질환과 연관되어 나타나기도 합니다.

뻑뻑함

충혈

이물감

눈의 피로

침침함

눈의 통증

두통

눈물흘림

인체에 무해한 용지를 살짝 걸치고 5분 동안 발생하는 눈물의 양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눈물막을 염색한 후 눈물막에 첫 번째 결손이 생길 때까지의 시간을 측정합니다.
눈물 분비는 각막과 결막 신경의 자극으로 이루어지며, 특히 각막신경의 감각에 이상이 있을 경우 안구건조증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각막·결막 표면의 손상(미란) 여부를 형광 염색으로 확인합니다.

마이봄선은 눈꺼풀에서 지방을 분비하는 샘으로, 분비물이 안구·눈꺼풀 운동을 매끄럽게 합니다. 마이봄샘 검사로 마이봄선의 파괴 정도를 진단·파악합니다.

눈물막은 점액층·수성층·지질층으로 구성되는데, 그중 가장 바깥쪽 지질층의 두께를 측정합니다. 지질층이 얇으면 눈물 증발이 많아져 안구건조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만성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되는 염증의 유무를 진단하는 염증성 안구건조증 체외진단 검사입니다.
눈물의 삼투압을 측정하는 검사로, 보통 300mOsmol/L 이상이면 안구건조증 치료가 필요합니다.
눈물 안약 또는 연고로 부족한 눈물을 보충합니다.
눈물이 빠져나가는 누점을 막아 눈물이 오래 머물게 합니다.
레스타시스 점안액으로 눈물샘의 염증을 조절합니다.
안구건조증 관련 증상을 조절하는 복용약입니다.
본인의 혈청으로 만든 안약으로 각막 표면 회복을 돕습니다.
